일주일전만해도 누구도 동부전선 보단 헤르손 따냐 못 따냐만 집중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한 9월 7일 정도까지도 거의 관심 가진 사람이 없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어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띠용;;
나도 어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