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다큐를 봤는데


어떤 아재가 애를 기르는데 젠더 내츄럴?이 컨셉이라면서 자기는 어렸을 때 성정체성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다면서 

ma+pa라고 부르라고 하면서


애들 머리 길게 해서 치마 입히고 남잔지 여잔지 알 갈켜줌...그러고 키우는데


아동학대 같은 레벨인데 


이런 주장 하는 사람들 많은 거 보고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