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기준 해마다 다르긴한데3~5천명 정도임.게다가 경험상 현부심 자체가 엄청난 행정력을 낭비시킴. 일선 부대던, 저 윗선이건게다가 공익 받았을때 대기기간이 인정이 안되는등 전역이후에도 좀 문제가 있기도 하고.게다가 상당수가 병영생활 부적응인데 정신병으로 퉁쳐서 나오는 경우 ㅇㅇ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저래도 남은 병신들이 많다는 거.. 애초에 좀 빡빡하게 기준을 세워야하는데
그럼 또 이놈저놈이고 다 군대 빼려고 지랄하는 놈 나올법도 하고..
총체적난국이네용
010//모병제 전환 안하는한 해결 안될 문제여 ㄹㅇ. 아님 사병도 모병하거나
125.54//ㅇㅇ. 해마다 여단규모 인력이 빠짐
진짜 모병제로 40만이라도 채울 수 있으면 모병제하고싶다..
현실은 모병제하면 10만도 간당하겠지
징병해도 90년대마냥 자원이 썩어 넘치면 안저럼
징병인원 썩어넘치던 시절에도 부조리 사례들어보면 병신들 수두룩한데 요샌 뭐 ..
문제는 이제 징병할 인력도 부족할 시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단거.
어차피 현역 판정률 5년 안에 98프로 감
군복무 기간을 늘리고 엄격한 신체검사 기준 적용이 필요하다. 덧붙여 군 가산점등 현역 의무 복무자에 대한 혜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