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들어가서 치학개론 듣고있음. 한 강의 한 강의 들을때마다 인류에 대한 믿음이 점점 깎여나가는 느낌이다...저런거나 치아 썩어나가는거 보고있으면 차라리 치대 대신 의대 들어가서 순대나 만지는게 나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아, 나 수능 성적 구려서 의대 못 갔지.
꼬우면 돈 천 들여서 교정하라 이거야
내가 돈천받고 교정하는 새끼야. 시팔롬아
뎃가야야아아얅
군갤럼 디스카운트 없냐
의대가서 항문외과로 전직했다면 그야말로 직장
디스카운트 해주는 대신에 손봐야 할 곳이 몇트럭쯤 늘어날 수도 있음
니도 모르는 숨겨진 이빨이 뽑혀나온다던가, X레이에 안 찍히는 종양이라던가... 껄껄껄
인류에 대한 믿음은 왜
자격증이 벌써있다고?
내가 짤을 좀 순한걸로 골라서 안 느껴질수도 있음. 보통 교수니뮤들이 ppt에 넣는거 가져오면 짤릴것 같아서... 궁금하면 구글에 과잉치 치아우식 검색해 봐라
않이 이제 막 드가서 개론이나 듣고있단게요
으;; 저정도 수준의 구강상태를 교정으로 정상화하는게 가능해?
아니 도대체 뭘 어떻게 잘못했길래 치열이 저래되지 ㅋㅋ
존만한 철사때기론 않되고 좆나게 자르고 갈고 붙여야제잉
그래도 기계 만지는 일보단 저런거 낫지 않을까... 걍 내가 치대생이 아니어서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 dc App
치대가 한동안 의대보다 높던 시절이 있던거 (임플란트 흥하던 시절이었나?) 같은데 그런 시절 없었나? 솔직히 의대보다는 치대가 더 편한듯. 사실 치대간 사람이 비교적 수련기간도 짧고 해서 부러운 면이 많음
나도 과잉친데 숨어있어서 미관적으론 그리 나쁘진 않은데
니 연머 기계 아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