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생각보다 흔하다고 하던데..


내 경우엔 고딩 때 엎드려 책보다가 걸림...



처음엔 주디가 안열이다가 한참 있으니 원복된 줄 알았드만


나중에는 그 턱뼈 사이의 연골이 튀어나와서 돌아다니던거 같더라 ㅎ 


근처 큰 치과 갔는데 뭐 열심히 찍어보더니 이건 그냥 찜질같은거 잘하고 주디 적게 벌리라고만 해서 걍 그렇게 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