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낮 12시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육군훈련소내 수류탄교장에서 김 모(20.경기도 의정부시) 훈련병이 수류탄으로 자폭, 군 수사기관이 수사에 나섰다.
육군훈련소 정훈공보실은 "김 훈련병이 수류탄 던지기 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수류탄을 가지고 투척호 밖으로 뛰어나온 뒤 투척호와 연결된 깊이 2m의 통로 안에서 방탄조끼 속으로 수류탄을 넣은 뒤 터뜨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사고당시 현장에는 조교와 훈련병 등 800여명이 40여m 떨어진 대기장소에서 훈련을 준비 중에 있었으나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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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당사자 제외한 관련자들 다 의병전역 했다캄
방탄조끼속....
와 군대썰 중 최강 꼽으라면 탑에 들어가겠는데 - dc App
방탄조끼 밖에서 터지면 안죽는 경우도 있더라 대부분 죽긴 하지만
평생 트라우마로 남겠네..
와 시발 미쳤네;;
와 미친놈;
저거 봤음 트라우마 걸려서 우쨰 군생활하누;
저거 교육하지 않나
앗... 아아...
앤간하면 훈련용 수류탄을 현역용으로도 만들아야 할거 같은데... 무게 질감 작동방식 다 똑같은거. 남는 수류탄 분해해서 화약 제거하고 동일부피 쇳가루 같은거 집어넣어도 될거 같고
연습용수류탄은 있는데
진짜였어?????
연습용 수류탄은 있고
실수류탄도 던지긴 던저야지 계속 훈련탄만 던져서 어쩔라구
사실 예측하기 힘든 사고로 볼 수도 있겠지만, 수류탄 훈련 전에 왠만해서는 이유 대면 빼주지 않나? 그게 진짜 비현실적이라도(안좋은 꿈을 꿨다느니 뭐니 하면서)
16년도인가 15년도에 수류탄 던지려고 자세잡다가 손에서 터져서 그뒤로 논산은 파란색 연습용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