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20대 초반에 땡깡부려서
영국유학 몇년하다 얻은거 없이 귀국해서 겨우 졸업하는등 부모님 등골빼먹는 인생뻘짓만 하다
모양만 머기업이고 중소기업만 못한곳에 1년 처박혀있다가 길 찾은거같아 뒤늦게 석사하러왔는데
막상 끝날때 되니 이거도 뭐 내가 제대로한게 있는건지 모르겠다
쇳덩거리나 쓱싹거리고 있고 제대로 배운게 있긴한건지..
인생이 갈수록 노답되는거같네
영국유학 몇년하다 얻은거 없이 귀국해서 겨우 졸업하는등 부모님 등골빼먹는 인생뻘짓만 하다
모양만 머기업이고 중소기업만 못한곳에 1년 처박혀있다가 길 찾은거같아 뒤늦게 석사하러왔는데
막상 끝날때 되니 이거도 뭐 내가 제대로한게 있는건지 모르겠다
쇳덩거리나 쓱싹거리고 있고 제대로 배운게 있긴한건지..
인생이 갈수록 노답되는거같네
영국이라...... UCL에 한국인 존나 많던데
UCL...? 너 어느과냐
석사도 영국으로감?
나는 영국대학 안나옴. 다만 나랑 고등학교 졸업하거나 같은 학원 가던 애들들이 UCL 꽤 갔지.
아니요 석사는 국내요. 영국은 학부
군갤하는 실친중에 하나가 거 고고학과 다님 ㅋㅋ
고고학과면 내가 아는 애들하고는 알고지낼지나 모르것네. 내가 아는 애들들은 다 에어로스페이스나 바이오엔지 같은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