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20대 초반에 땡깡부려서
영국유학 몇년하다 얻은거 없이 귀국해서 겨우 졸업하는등 부모님 등골빼먹는 인생뻘짓만 하다

모양만 머기업이고 중소기업만 못한곳에 1년 처박혀있다가 길 찾은거같아 뒤늦게 석사하러왔는데

막상 끝날때 되니 이거도 뭐 내가 제대로한게 있는건지 모르겠다

쇳덩거리나 쓱싹거리고 있고 제대로 배운게 있긴한건지..

인생이 갈수록 노답되는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