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우연히 동창이랑 통화하다가 얘기 나왔는데 걘 학창시절에 팔아버리고 나왔다더라.. 나도 그럴걸




내 졸업 전 마지막 답사를 부산으로 갔는데 과잠을 입고가서 후배들한테 빈축을 산 기억이 있다..


근데 과잠만큼 편하고 막 입을 수 있는게 어디있누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