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애들은 전쟁을 8년 이상 해봐서 그런가, 가죽 군화가 실전에 아무 쓸모 없다는 것을 아는 것 같음.
나도 한국 군화는 물집하고 발뒤꿈치 까인 기억 밖에 없음. 왜 발에 편한 신발을 주지 않을까? 그때도 그 생각했었음
우크라이나 애들은 전쟁을 8년 이상 해봐서 그런가, 가죽 군화가 실전에 아무 쓸모 없다는 것을 아는 것 같음.
나도 한국 군화는 물집하고 발뒤꿈치 까인 기억 밖에 없음. 왜 발에 편한 신발을 주지 않을까? 그때도 그 생각했었음
걸어다니다 발목 접히기 싫으면 목 높은 전투화신어라
전투화 너무 좋은게 산속 벌초할때 전투화 신으면 접질리고 물새고 뱀물리고 미끄러질 일이 없음
신형전투화는 고어텍스적용이라 땀 잘빠지는편인것도 마음에들고
일단 해군만큼은 함상화라고 해서 사실상 운동화 신는다
이것도 통영 YTL30호 침몰 사건으로 뼈아픈 교훈의 결과물이지만
전투화 편하고 좋던데
미제 전투화는 끝내줘,,,
농담이겠지. 저 신발이 운동화로 보이냐.. 진짜 운동화신고 완전군장하고 산타면 신 다 망가져. 밭일만 해도 운동화하고 등산화는 차이가 확 나는디.
나 군생활 하는 내내 전국에 산이란 산은 오지게 탔어서 확신하는데, 아주 조금만 정리안된 길만 가도 그런소리 안나옴
그리고 요즘 군화 가죽 아니고, 저기 사진에서 군인들이 신고있는것도 운동화 아님
대체 언제적 시절 군화를 신었길래 발이 다까졌다고 군화를 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