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애들은 전쟁을 8년 이상 해봐서 그런가, 가죽 군화가 실전에 아무 쓸모 없다는 것을 아는 것 같음.


나도 한국 군화는 물집하고 발뒤꿈치 까인 기억 밖에 없음. 왜 발에 편한 신발을 주지 않을까? 그때도 그 생각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