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새끼 때문에


어쩔수 없이 끌려온 애들이잖아.


전쟁은 당연히 하고 싫고 대부분 20대 초반 또는 18~19세 애들인데


어린나이에 부모 곁을 떠나서 무서운 전쟁터에서 계속 소모만 당하고 있는데


솔직히 불쌍하다는 생각 안듬?



난 징집당한 러시아군들도 전쟁 피해자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이상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