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독재자 때문에 끌려와보니
남의 나라 침공이나 하고 있고
부차 학살 같은 미친짓을 한 새끼들도 있고
지금도 다른 학살이나 물건 훔쳐가는 개짓거리들이 나오고는 있지만
전쟁 초기 증언에서도 전쟁 범죄 하지 말자다가 총 맞아 죽은 애도 있었고
자유 러시아군 같이 러시아 좆같아서 전향한 애들더 있고
인생을 큰 흐름에 따라 흘러흘러 거기까지 가게 된 것이지
인간적으로는 끌려온 그들이 동정됨
하지만 동시에 자신들의 조국과 삶이 파괴 되고 있는 우크라이나인들도 동정됨
난 러시아 무기 좋아하던 애들이 불쌍하던대 주인 잘못 만나서 그냥 병신이라는 이미지만 남음
너가 무슨 뜻으로 말하는지는 아는데 오죽하면 변기 훔쳐갈까 싶기도하고 근데 그 사람들이 불쌍하기보다는 인생 참 허망하다고 생각함
우크라군인 대상으로 고문하는거 도청한 내용 군갤에 글로 써있는거 읽기만 했는데도 일주일 내내 우울했음 그 뒤로 딱히 불쌍하지않더라
난징학살도, 홀로코스트도 모두 징집되어 온 놈들이 한 짓이다. 나치즘이든, 공산주의 정권이든 용납못할 범죄집단을 몰아내지 못하고 있는 자국의 문제가 그대로 업보처럼 징집된 병사들에게 주어진 것이고, 자신들이 살기위해 죄없는 다른이를 죽이는 애들을 동정할 이유는 없다. 탈영을 하든, 반항을 하든 해야지.
꼬우면 푸틴찍지 말던지...
그냥 러시아 병신들이 푸찍탈한거자너 푸틴찍고 이승탈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