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독재자 때문에 끌려와보니

남의 나라 침공이나 하고 있고


부차 학살 같은 미친짓을 한 새끼들도 있고

지금도 다른 학살이나 물건 훔쳐가는 개짓거리들이 나오고는 있지만

전쟁 초기 증언에서도 전쟁 범죄 하지 말자다가 총 맞아 죽은 애도 있었고

자유 러시아군 같이 러시아 좆같아서 전향한 애들더 있고

인생을 큰 흐름에 따라 흘러흘러 거기까지 가게 된 것이지

인간적으로는 끌려온 그들이 동정됨

하지만 동시에 자신들의 조국과 삶이 파괴 되고 있는 우크라이나인들도 동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