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군이 아르메니아로 쳐들어오면 아프카니스탄군처럼 장비 죄다 버리고 빤스런하다 무너지는 케이스가 많을까 우크라이나처럼 죽을 각오로 싸우다 끝까지 싸우다가 산화하는 경우가 많을까 군붕이들이 보기엔 어디쪽이라고 봄?과연 아르메니아인들도 우크라이나처럼 용감하게 싸울 수 있을꺼라 봄?
저항은 하겠지만 장비가 워낙 병신이라
아르메니아군들은 나름 잘싸웠음. 물량과 장비에서 밀려서 그렇지
끝가지 항전할듯
아마도 항전분위기가 클거임. 거긴 진짜 망국이면 다 죽거든.
우크라이나급으로?
맞음. 거긴 1920년대에 학살도 당했었음. 물론 아르메니아인들이 많이 죽었지.
우크라이나와는 수준이 다름. 민족적 존망의 문제라
우크라이나급? 6.25양민학살이나 2차대전 학살급 아닌가 거긴.. 말 그대로 다 죽는다는 말일걸... 제노사이드로 유명한 역사를 가진 동네임 거기
끝까지 싸우겠지
지난번 전쟁때도 의지 가지고 잘 싸우긴 했음
본토 침공은 결사적이지 않을까? 근데 아제리도 아르메니아 먹거나 멸망각 노리는게 아니라 기존 점령지 확고 + 니히체반 쪽(아르메니아 아제리 자치구) 관련해서 이득보고 빠질 것 같은데.
거긴 밀리면 걍 제노사이드 터질지도 모르는 곳이다 보니 진짜 최후의 1명 찍을걸 - dc App
제노사이드 당한 역사가 있어서 죽기살기로 싸울듯..
저긴 지면 민족 말살이나 다름없어서 사기는 높을듯 - dc App
거긴 지면 학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