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군이 아르메니아로 쳐들어오면 아프카니스탄군처럼 장비 죄다 버리고 빤스런하다 무너지는 케이스가 많을까 우크라이나처럼 죽을 각오로 싸우다 끝까지 싸우다가 산화하는 경우가 많을까

  
군붕이들이 보기엔 어디쪽이라고 봄?

과연 아르메니아인들도 우크라이나처럼 용감하게 싸울 수 있을꺼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