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러시아 육군력의 80% 가까이 이미 우크라에 있는거 아녔음? 그 상황에 하르키우는 따였고 주병력이 헤르손에 있는 상황이면, 항복하면 전쟁 끝 아님?
아니면 헤르손에도 1~2만밖에 없고, 벌크는 죄다 괴뢰국에 모여있는건가?
'상식'적으로 움직이질 않으니 러시아 유효 전력이 얼마나 남은건지 앐후가 음슴.
원래 러시아 육군력의 80% 가까이 이미 우크라에 있는거 아녔음? 그 상황에 하르키우는 따였고 주병력이 헤르손에 있는 상황이면, 항복하면 전쟁 끝 아님?
아니면 헤르손에도 1~2만밖에 없고, 벌크는 죄다 괴뢰국에 모여있는건가?
'상식'적으로 움직이질 않으니 러시아 유효 전력이 얼마나 남은건지 앐후가 음슴.
우크라이나군 발표가 맞다라면...기갑은 주력 전멸(고철 치장물자 쓰는중), 포병 역시 이제 바닥, 보병 전력만 남은셈이지
방어는 방어선 끼고 어찌어찌 가능할듯 한데...공세는 지속 불가능 정도?
들어갈수 있는건 다 투입되고 해군이나 공군 이런쪽 병사들까지 목격되니 사실상 정권 보위 위한 20만정도 빼면 유효전력 남은게 없을듯 - dc App
2021년 기준 러시아 육군 총 병력 : 28만명, 바그너 : 대충 1만명 이하 가지고 있었는데 2022년 8월 달 기준으로 5만명 죽고 부상, 탈영, 포로는 집계도 못 했다. 최소한 1:2 비율을 보일 것으로 계산해 보면 결국 지상 병력 15만명을 손실 했는 데 병력이 남아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