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리가 아르메니아보다 압도적으로 큰 것도 아니고 소련 시절에도 아르메니아 민족주의가 강성해서 여러번 찍어눌렀는데 그걸 아제리가 감당할만한 것이 아님. 그리고 지금 당장 우크라이나 전쟁도 주권국가 침공 문제인데 아무리 관심 없다고 해도 주권국가 처먹으면 전후에라도 개입 안 할 수가 없음. 제노사이드도 마찬가지긴 한데 아주 대놓고는 안하더라도 fm대로 전쟁법 지키면서는 안하겠지 그냥 선 너무 안 넘는 정도?


내 생각엔 아제리 목적은 아라차흐 완전 합병 + 이후 말 안 나오게 마무리에 니히체반(아르메니아 서남쪽 아제리인 자치구) 쪽 접근로 확보? 정도가 목적이 아닐까 싶음. 뭐 전쟁 결과에 따라서 변화는 있을 수 있겠지만.


(물론 우크라이나에서 그랬듯이 상식은 요즘 사망이 잦아서 보장은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