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짱들이 핑퐁외교 하던거 마냥 국가간 사이 안좋더라도 문화예술이나 스포츠 분야에서 교류 하면서 외교 물꼬트는 방법도 있는데
국가주도 도핑으로 국제대회 약물빨로 우승하고 스포츠 강국 국위선양해서 국뽕 빨아보려다가 fsb가 선수 오줌 바꿔치는거 폭로되면서
각종 국제대회 참가거부(대표적으로 올림픽에서 국기 사용 못하고 개인자격으로 참여)되고 거의 모든 종목 협회에서 제명되었고
예술계쪽에서도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갈것을 지휘자 게르기에프나 피아노 연주자 마추예프 등등 정치병 걸린놈들이 정떡물고
크림합병 지지하고 푸틴 지지해서 각종 공연 취소되고 퇴출됨
한마디로 스포츠 경기나 공연에서 외교관계자끼리 만나서 하하호호 하면서 "우리 제재 좀 풀어주면 안되요?" 하는것도 쉽지 않음
ㄹㅇ 대놓고 약빨며 분탕짓한게 여기서 돌아온게 생겼음
호감고닉 고로시는 인류의 전통 ㅋㅋㅋㅋ
진짜 외교관계 회복하려면 간이고 쓸개고 다 퍼줘야할 판
이제 새로운 거장들이 탄생할 시간이 맞긴 하네. 기존에 있는 사람들 강제로라도 퇴출 시킬듯 ㅋㅋㅋㅋㅋㅋ
영화쪽도 3대영화제에서 러시아 영화 보이콧 중인걸로 아는데, 예전부터 반푸틴 공인이었던 감독들만 특별히 성명내서 초청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