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우크라이나군은 도네츠크 공항 인근 '스파르타' 진지에 반격을 시도했다. 비가 내리는 곳에서 산림 농장을 통해 도보로 약 40 명이 스파르타 대대의 정찰병이 알아 차린 공항 영토에 접근했습니다.
거의 모든 유형의 발리슛으로 손님을 맞이합니다. 무기 : 먼저 우크라이나의 군대가 박격포로 차단 된 다음 Kuban 포병의 "Hyacinths"가 작업을 시작했으며 탱크, 보병 전투 차량, 러시아 군대의 다양한 부대의 AGS가 뒤를이었습니다.
화재 패배의 결과, 적군은 심각한 인력 손실을 입었습니다. 네오 나치는 전사자와 부상자를 대피시키기 위해 세 번이나 시도했지만 대부분은 전장에 버려진 채로 남아 있었습니다.
진짜인지 구라인지 모르겠습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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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반 포병은 반군 쪽 부대인가
드럽게 빡신건 맞나보네... - dc App
장난감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 dc App
저 녹색 풀때기 같은 건 뭐임? - dc App
잘 모르겠음 약간 가짜같기도 하고 모니터 화면 멍청도식 캡처한 느낌도 나고 - dc App
저긴 상당히 방어가 단단하긴 한데 뚫었다가 반격에 당했나봄
숫자는 과장했겠지만 후퇴한건 맞는 듯, 저 인근 pisky 후퇴영상도 있고
ㄱㅅㄱㅅ 근데 혹시 그 후퇴하는 영상 링크좀 줄수 있어? - dc App
https://gall.dcinside.com/war/2871776
ㄱㅅㄱㅅ - dc App
저새끼도 입벌구여서 시체 사진이 나와야 믿지 - dc App
40명이 죽었다 -> 러시아 계수 1.4로 나누면 28명이 죽었다 -> 전과 확인 제대로 못하는 전장 환경 고려해서 1.2로 나누면 23명이 죽었다 -> 저새끼 신뢰도 고려하면 20여명이 침투했다가 후퇴했다로 해석하면 될거 같은데
프룬제 수석 졸업했노? 군잘알 ㅆㅅㅌㅊ - dc App
러시아 계수나누면 부상자 포함 28명일듯
우크라군이 40명 죽었다는 뜻임?
그 정도 교환비는 나올 수 있지 뭐 무적도 아니고
역시 공항쪽은 빡세구나
일단 1명 이상 전사한 게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