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쟁 자체가

소련과 러시아문명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주권을 지키기 위해 소련의 기상으로 싸우는 우크라이나와

소련의 위상을 그리워하며 소련의 영향력 부활을 꿈꾸지만 막상 그때의 기상과 신념따위 남지않은 찌꺼기들 이 둘이 싸우는 느낌이라서

아무래도 '소련을 이어받은건 우크라이나다!' 라는 느낌이 들게됨


물론 아이러니하게도 우크라이나는 소련을 잊고싶어하지만
그거야 말로 로망을 자극하는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