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는 무주공산처럼 말하는데 쉽게 넘어가긴 힘들걸. 포격전메타 지속되다가 충분히 약화된 다음에나 상륙전할수있을듯
상륙작전 소리만들어도 빡센데ㄷㄷ 마리우폴에서부터 천천히 내려올 순 없는거임?
마리우폴은 아예 다른 사령부 관할이라
상륙? 도하 작전이 아니라?
상륙이든 도하든 얘기만 들어도 빡세보인다
일단 헤르손 도시자체를 먼저 정리하고 다음 작전도 짜야됨 전선에 머물던 군인들 정비하고 휴가주고 로테이션돌리는 것도 필요하고 엄청빨리 뭔가를 하진 않을것같음
도네츠크 때리면 열리겠지요
강건너 3개-4개 여단만 놔두고 폴로이랑 바실리카 쪽으로 치고 들어갈 것으로 보임. 바실리카 쪽이 방어가 좀 더 두텁긴 한데 뚫어낼 수만 있으면 파르티잔들도 봉기할 수 있는 상황이라
폴로이 지도 찾아보니까 한두군데가 아니던데
자포리자 폴로히 멜리토폴 방면 허리를 자르고 들어갈듯.
갤에서는 무주공산처럼 말하는데 쉽게 넘어가긴 힘들걸. 포격전메타 지속되다가 충분히 약화된 다음에나 상륙전할수있을듯
상륙작전 소리만들어도 빡센데ㄷㄷ 마리우폴에서부터 천천히 내려올 순 없는거임?
마리우폴은 아예 다른 사령부 관할이라
상륙? 도하 작전이 아니라?
상륙이든 도하든 얘기만 들어도 빡세보인다
일단 헤르손 도시자체를 먼저 정리하고 다음 작전도 짜야됨 전선에 머물던 군인들 정비하고 휴가주고 로테이션돌리는 것도 필요하고 엄청빨리 뭔가를 하진 않을것같음
도네츠크 때리면 열리겠지요
강건너 3개-4개 여단만 놔두고 폴로이랑 바실리카 쪽으로 치고 들어갈 것으로 보임. 바실리카 쪽이 방어가 좀 더 두텁긴 한데 뚫어낼 수만 있으면 파르티잔들도 봉기할 수 있는 상황이라
폴로이 지도 찾아보니까 한두군데가 아니던데
자포리자 폴로히 멜리토폴 방면 허리를 자르고 들어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