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파죽지세로 쭉 밀다가 갑자기 김빠진 느낌
지금도 해방되지 못하고 점령지에 있는 주민들은 목이 빠지게, 자국군이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고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