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회담: 6·25전쟁을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유엔군측과 공산군측이
1951년 7월 10일부터 1953년 7월 27일까지
지속한 군사회담.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휴전회담(休戰會談))]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6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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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다들 알다시피 러시아가 얼척없는 요구를 하는 이상,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하고 있는 전쟁이 바로 내일 협상시작한다고 해도
러시아 지배층의 태도를 바꿀 엄청 극적인 이벤트라도 터지지 않는 이상,
전쟁이 몇 달 안에 끝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봐야지.
그때는 짱깨라는 변수가 있었음 짱깨 없었을시 11말~12초면 북한 전역 점령가능
푸틴이 뒤지거나 쫓겨나거나 우크라이나군이 모스크바 따서 강제 평협 앉혀야 끝난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군 국경까지 밀어낸다고 머한서 살면서는 세계 경제니 물가니 하는건 별로 달라질게 없어
그러기 위해서라도 돈바스와 크림반도를 우크라이나가 회복해서 푸틴의 지지기반을 흔들어놓을 필요가 있음. 그래서 국내에서 불만이 터지면, 지금까지 부과된 경제제재 해제와 맞바꿔서 국경 확정과 종전을 요구하는 것 정도? 그리고 우크라이나가 NATO나 EU에 가입하거나 미국과 동맹조약을 맺는 것을 러시아가 묵인하도록 해야 하고.
사실 그렇게 끝나는게 가장 깔끔함. 오히려 푸티나가 나치는 축출됐고 특수 군사 작전 성공했다 드립치면서 협상 없이 뒤로 빼버리면 이거 따라가서 패기도 그렇고 제재를 풀 수도 없고 계속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