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혁명 개념이랑 좀 다를걸.
내가 주워듣기로는
여기서 말하는 산업혁명이란 생산성에 있어서 극적인 변화가 생기는걸 부르는 말인데
1차 산업혁명은 알다시피 증기기관으로 인한 동력의 혁명이고
2차 산업혁명은 포디즘으로 인한 공정의 극적인 개선인 컨베이어 혁명
3차 산업혁명은 컴퓨터의 발달로 인해 사무실의 환경을 바꿔버린 정보화 혁명
여기서 이제 4차 산업혁명이 컨베이어로 유지되던 공정이 컴퓨터로 바뀌는 거라더라.
내가 주워듣기로는
여기서 말하는 산업혁명이란 생산성에 있어서 극적인 변화가 생기는걸 부르는 말인데
1차 산업혁명은 알다시피 증기기관으로 인한 동력의 혁명이고
2차 산업혁명은 포디즘으로 인한 공정의 극적인 개선인 컨베이어 혁명
3차 산업혁명은 컴퓨터의 발달로 인해 사무실의 환경을 바꿔버린 정보화 혁명
여기서 이제 4차 산업혁명이 컨베이어로 유지되던 공정이 컴퓨터로 바뀌는 거라더라.
2,3을 혁명이라 표현하는 걸 여태 본 적이 없어서 생소함 - dc App
거기선 그렇게 부르더라. 앨빈토플러가 이야기한 제3의 물결이랑 좀 다른건데 항상 그거랑 혼용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