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fx 사업이 시작할 때 모두 알겠지만 록마 보잉 유파 3개의 업체가 방사청이 정한 기준에 맞춰서 입찰을 했어



그리고 보잉이 1순위 업체로 선정되었지



그런데 모 장성 출신들의 집단 연판장 사태로 인해 사업이 꼬이게 되지ㅠ










결국 록마로 사업을 틀어버리고 말았지



사실 좋은 비행기 구입한건 잘한 일이지....... 그런데 여기서 방사청을 압도하는 록마의 뛰어난 계약 능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하지



일단 록마는 이번 사업이 fx사업이 아니라 새로운 수의계약 사업이라 FX때 록마가 제시한 조건을 백지화 하고 새로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그런데 방사청도 반박할 수 없는게 명백하게 수의계약 형태였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사청은 계약에 따라 긍정도 부정도 할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알지 고정가 계약 논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냐.... 만약 록마 비행기 가격이 폭등했다면 잘했다고 방사청 칭찬들었겠지..........?


?

록마가 그럴리가 있겠어 ㅋ

비행기 가격이 폭등했다면 지금까지 록마의 행태로 볼 때 돈 더 올려달라고 하든가 계약 파기한다고 했겠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간은 지나서 절충교역 문제가 터져



록마는 50% 절충교역 중 대부분을 통신위성 제공으로 달성했거든



그런데 록마의 뛰어난 계약능력으로 계산기를 두들겨 보니 이행 보증금 10% 약 2천 3백억 주고 끝내는게 이익이거든 ㅠㅠㅠ



절충교역 파토낼 때 내는 보증금이 이행 보증금인데 파토내는 절충교역에 대해서 10%만 받도록 우리나라 법으로 정해놨거든



우리는 본계약 파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다급한 통신위성 절충교역 파기도 어려운 상황이었어


왜냐하면 주겠다고 한 프랑스 위성이 요즘 5천억 이상되거든 물론 옵션에 따라서 가격도 천차만별이지만


2천 3백억으로 택도 없는 금액이었지



그래서 록마의 뛰어난 계약 능력으로 또 방사청을 압박했지




일단 계약 기간을 연장하자고 했고 방사청은 그 기간동안 받아야할 돈 받기를 포기하고 연장해줬지


국내 업체가 이런 조건 달았으면 바로 계약 파기 위협 당했겠지만 록마 앞에서는 어쩔수 없었어



그리고 다음 조건은 위성에 들어가는 돈의 상한을 정하자는 거였지 ㅠㅠ 



결과는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