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4. 09   17:18 입력


해군작전사령부(이하 해작사) 장병들이 9일 부산시 해운대구 육군53사단 사격훈련장에서 전투력 향상을 위한 K2 소총 실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해작사 장병 670여 명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전투준비태세 확립의 일환으로 실사격 훈련을 전개하면서 일발필중의 사격 능력을 배양했다. 사진 제공=남기태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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