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괴군 부대 정원 50% 넘는 부대가 없다. 북괴군 일선부대가 남한군 개폐급부대 수준이다. 명목상의 장부는 상부 눈치보느라 날조된다. 즉, 100만 대군은 '수치상의' 병력이란 소리.
2. 조리기구도 없어서 조선시대마냥 화덕에서 음식을 조리한다.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도 많이 터진다.
3. 연료도 군관들이 긴빠이치느라 연료와 물 섞은걸 넣다가 차량 엔진 박살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각종 보급품도 장마당에 내다 팔아버린다.
4. 북괴군들은 키가 너무 작아서 남한군 병사들을 거인으로 생각한다.
5. 군관들은 진심으로 남한 무기들을 무서워한다. 특히 남한이 만든 자행포(K-9인듯?)를 무서워한다고
대략 들은건 이정도 수준이었음. 저기도 루씨마냥 개판났구나.
선군 정치라고 하지만 실상은 핵무기 분야 외에는 그냥 포기 상태일걸.
핵몰빵에 재래전력은 걍 포기상태자너....
화덕은 뭔...
신식 주택이라고 아궁이 만들어놓는거 생각하면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나도 현역때 탈북자아재 강연와서 비슷한 말했었음 장교급이었는데도 상부에서 죄다 긴빠이쳐서 진짜 굶어 뒤질거같아 병사들이랑 민가 약탈했었다고
무서워할정도면 그나마 좀 사는새끼일거같고 대부분 낙타똥으로 밥짓고사는 탈레반마냥 아파치뜨면 저게뭐노 괴뢰군아크바후~! 하면서 폭사할듯
인간 vs 고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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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군도 명목상으론 '30만 대군'이었지만 실제 병력은 6만도 채 안되었자늠. 그거라고 생각하면 됨.
예전에도 북한군이 백만이 아니고 70만 수준이라고 자주 언급되긴 했어 근거가 북한의 인.구조사 자료를 종합해보면 70만명이 부족한 자료가 돌아다니는데 그게 군인 수라는 가설이더라
저래서 사람으로 안되니까 미사일 전력이나 핵무기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는거 같음.
진짜 일대 일로 붙었을 때 쟤들 역량이 궁금하긴 함. 소문은 흉흉한데 진짜 어느 정도 수준일까
그 흉흉한 소문도 사실 북한이 그나마 꺼드럭 거리던 70 80년대 나오던 이야기가 한국 입장에선 진위여부를 알길이 없으니 아직까지 떠도는것뿐
K9을 특히 무서워하는거면 연평도때 처맞아봐서 무서워하는 거겠네
황해도쪽에선 유명한 단어가 있음. '벌커덕 총'이라고. 그건 북괴 해군 애들이 남한 씨-발칸에 대여봐서 무서워하면서 '벌커덕 총'이라고 부른거라고함
연평도도 연평도지만 서부전선 포격도발 때도 k9으로 때린 적 있어서 최전방 애들이면 무서워 할 듯
인.구 2천만도 될까말까한놈들이 백만대군 유지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였지..
쟤들이 핵에 매달리는데 이유가 있음
피양방어랑 접경지 부대만 그나마 좀 나은편 아닐까
그 전방부대 애들이 남한군 보고 거인같다고 말한거라. 온리 평양부대만 조금 나음
k9a2 자주포 1500대와 유도포탄 100만발 양산해야합니다
군적장부를 매개로하여 존재와 비존재의 영역에 걸쳐있는 철학적인 군대 - dc App
간나딩어의 과이
근데 루씨는 아무리 우러전 지고있다해도 본토 남은게 있어서 핵쏘기 망설여져도 북괴는 전쟁해서 지면 남은게 없어서 핵 쏠꺼같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