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붙으면 안된다는거 본인이 제일 잘알긴 할건데 티를 내면 안되는 위치잖아
내부 무기 들도 개썩어가서 돌격 명령 내리면 몇 %나 작동할지도 모르는데
이번 전쟁에서 나토 표준 무기들이 구소련 무기들 압도하는거 보고나서 거의 좌절하지 않았을까
특히나 하이마스나 나토 자주포들이 러시아제 포병보다 절대적 성능 우세를 보이면서 일방적으로 패는거 보면
공군력도 장담 못하는데 포병 열세 극복은 아예 불가능이라는거 느꼈을거고
재래식 무기는 평양 퍼레이드 할 때 대국민 쇼 용도 외엔 쓸모가 없는 수준이라서
핵무새 빼고 답이 없어짐
오히려 북진당할일이 적어졌다고 판단해서 좋아했을걸
적화통일 꿈 접은건 김정일 때 접었을거 같음 - dc App
적화는 고난의 행군 이후로 불가능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