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어르신들 생각남.
-처음에 거의 나라 끝났니 마니 할 정도로 밀림.
-적군이랑 비교도 안 될정도로 가진 화력이 부족함.
-어떻게든 저항을함.
-많은 국민들이 피난을 감.
-여러 나라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방어함.
-반격해서 밀어내기 시작함.
솔직히 군에서 6.25 전쟁 정훈교육할때
지루하기만 했거든? 뭐랄까 내가 태어나기도 전 일이라. 감정적으로 크게 안 와닿는달까 그랬음.
그런데 이번 전쟁보면서 온갖 반응, 고난 그런걸 실시간으로 봤잖아.
그러니깐 6.25때 참상이 어땠을지 상상이 가더라고.
어르신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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