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상륙훈련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3&aid=0005113896
포항서 한·미 연합상륙훈련 실시
기사입력 2013-04-26 19:02
훈련에는 한국 해병대 상륙군지휘부와 3연대상륙단, 상륙지원단이 참가했으며 육군은 특전사와 항작사의 헬기, 공군의 경우 공작사의 수송기와 국군화생방방어사령부 등이 참가했다.
미군 측에서는 일본 오끼나와에 주둔하고 있는 제3기동군 예한 3사단지휘부와 31해병기동부대, 항공기 등 총 한·미 연합군 35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결정적 행동 시각'인 오전 10시(H아워)에 앞서 해군 UDT와 육군 특전사 정예요원들이 수중과 공중으로 침투, 적 후방을 장악한 후 한·미 해병대가 상륙돌격장갑차와 공기부양정으로 해안에 상륙해 거점을 확보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후 우리나라 해군의 LST(상륙지원함)가 해안에 도착, 탱크와 지원 병력을 상륙시켰으며 우리 해병대는 폭파된 해안에 비치 매트차량을 이용해 100m 구간에 비치 매트를 설치, 지원병력을 신속히 이동시켰다.
특히 이날 훈련에는 미 해병대가 보유한 수직이착륙수송기인 '오스프리(MV22)' 3대가 최초로 훈련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 아래는 2014년 상륙훈련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9&aid=0003354148
해군·해병대 합동상륙훈련…독도함 등 20척 참가
기사입력 2014-11-18 15:45
독도함(1만4500t급), 상륙함(2600t급), 이지스 구축함(7600t급), 초계함(1000t급), 잠수함(1200t급) 등 함정 20여척과 육·해·공군 항공기 40여대가 동원됐다.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20여대와 전차가 투입돼 입체적인 훈련을 했다. 적의 해상위협 상황을 가정해 상륙 해안의 위협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함정과 항공기를 이용해 상륙 목표지역의 적을 무력화하는 대규모 화력지원 훈련을 펼쳤다. 또 미 해군 헬기는 연합 작전능력을 키우기 위해 독도함 이·착함 훈련를 실시한다.
훈련에 참가한 독도함은 상륙작전과 함정·항공기 통제 역할을 수행했다. 이지스구축함인 율곡이이함은 적 해상 위협상황을 가정해 상륙 전력이 목표해역에 도달하기까지 경계와 엄호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이날 상륙함, 수송기, 헬기,KAAV, 공기부양정 등에 탑승한 해병대 상륙병력이 함정의 함포사격과 전투기·헬기의 지원사격을받으며 상륙 목표해안에 상륙하는 훈련을 펼쳤다.
해군UDT, 육군 특전사, 해병대 수색대는 상륙해안의 장애물을 제거한 뒤 해안 교두보를 확보하는 지상작전을 수행했다.
특수부대 역할 뻔한거 아니냐 상륙 잘 할 수 있도록 하는게 역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