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방위산업전에 난입해서


'죽음의 시장에 온걸 환영한다'

'살인 수출하는 박람회다'


하면서 플래가드 들고 시위하던 인간들


그런 사람들은 주권이고 인권이고 다 잃고 남의 발밑에서 살아도 자기들이 폭력 휘두른거 아니니 행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