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러시아의 무력 침공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중부유럽의 체크와 헝가리 등을 나토에 가입시킨 것은 물론(1999년), 1700년대 초기 이래 거의 대부분의 시기 동안 러시아 지배 아래 있던 발트 3국도 나토에 받아들였다(2004년). 미국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우크라이나와 그루지야(조지아)까지 나토에 끌어들이려 했다(2008년). 이 두 곳은 소련의 최장수 지도자였던 브레즈네프와 스탈린의 고향이다.

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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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침공이 아니라 부다페스트와 프라하 등지에서 일어난 반정부 폭동 진압을 위한 특수군사작전이라 안쳐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