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을 겪고 소련붕괴후 90년대초반 옐친 시절을 겪고나니 곤궁함에 내성이 생겨서 왠만한 경제제재로는 국민들이 굴복하지 않을거라고
그래서 지금도 경제제재받고도 별 신경안쓰고 사는걸지도 모르지 뭐 러시아 국민들 생활 수준이 눈에 띄게 나빠지지도 않은거같고 러시아판 고난의 행군정도 겪으면 모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