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을 겪고 소련붕괴후 90년대초반 옐친 시절을 겪고나니 곤궁함에 내성이 생겨서 왠만한 경제제재로는 국민들이 굴복하지 않을거라고
그래서 지금도 경제제재받고도 별 신경안쓰고 사는걸지도 모르지 뭐 러시아 국민들 생활 수준이 눈에 띄게 나빠지지도 않은거같고 러시아판 고난의 행군정도 겪으면 모르겠다만
그래서 지금도 경제제재받고도 별 신경안쓰고 사는걸지도 모르지 뭐 러시아 국민들 생활 수준이 눈에 띄게 나빠지지도 않은거같고 러시아판 고난의 행군정도 겪으면 모르겠다만
어디까지 버틸지 궁금하다
어... 지금은 미국만 제재하는게 아니잖아. 유럽도 스파이문제로 난리난거라.
슬라브는 인간과 가축 사이 어딘가의 포유동물이라 가혹한 환경에도 문제없이 적응하는 것
어... 루블 떡락할 때 현물로 바꿔두려고 삼성티비 매진된 거 알져?
뭐 러시아에 의미있는 야당이 존재하는것도 아니고 자국민이 좀 곤궁해져도 푸틴에 반기를 들 세력도 없을테니 답이 없긴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