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베트남전 영화, 러시아의 소련아프간전 영화,
미국의 미국아프간전 영화, 미국의 이라크전 영화,
영국의 이라크전 영화 등을 보면 늘 나오는 장면이...
1. 어린 꼬맹이라서 안심했는데 총쏘고 튄다.
2. 정신나간 치매 노인네라 무시했는데 총쏘고 튄다.
3. 예쁜 미인이라 헤벌레했는데 총쏘고 튄다.
4. 저격수 잡았는데 알고 보니 노인네, 여자, 꼬맹이.
이런것들 많이 나오는데 진짜 저런 일 있었던거
실화임?
미국,호주,우리나라 등에서 만든 베트남전 영화,
러시아에서 만든 소련아프간전 영화,
미국,영국 등에서 만든 이라크전 영화
미국에서 만든 미국아프간전 영화에서 나오는 데로만
보면...
베트남/아프간/이라크 이 쪽 동네의 여자, 노인, 아이,
장애인, 상인, 농부 등등등 죄다 베트콩/무자헤딘/탈레반/
알카에다라는 소린데?
가족 인질로 잡고 애한테 강요하는거지
충격적이고 인상적인 경험이라 많이 나오는거 아닐까. - dc App
마오쩌둥이랑 트로츠키때부터 하던짓인데
무고한 민간인들이 있던건 사실이지만 그중 분명히 민간인으로 위장한 적 또한 존재 했음 - dc App
창녀가 발가벗고 있다가 발바닥에 붙여놓고 있던 면도날로 모가지 그어버리는 꼴도 봤는데
심지어 반전영화에서도 자주 나오는 클리세인지라 - Grande Guerre
그리고 너새끼가 여자 노인 아이 장애인 상인 놈부 운운하는건 니 뇌피샬서 나온 니 경험에 입각해서 나온 소리에요. 근데 니가 경험한 한국인들과 저거 쓴 인간들이 경험한 정글멍키랑 샌드멍키랑 1대1 비교하는게 멍청한 짓거리라는것 쯤은 이해하시겠죠?
PKman// 창녀썰 씹소름이다..ㄷㄷ 그거 월남전 썰이냐? 아프간전 썰이냐?
월남. 아프간은 이슬람 국가라 그런지 창녀 관련 이야기는 잘 안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