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불렀는지 기억이 안난다


님자 붙였던거 같기도 하고


우리 소대장이 부소대장(중사)한테 부소대장님 했던거 같기도 하고 기억이 안나네


번외로 중위랑 중사였는데 서로 반말 찍찍하던 사람들도 있었음 친해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