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군인들 시체들이 길가에 나동그라져있는 영상 보고
저게 길섶이 아니라 한가운데 있었다면 전차 멈춰서 수습했을지, 곤죽이 되든 말든 밟고 지나갔을지 궁금해서 물어봄
전투상황은 없었던 것 같고 점령지역을 그냥 지나가는 것처럼 보였는데..
아무래도 긴급한게 없으면 치우는게 순서겠지 싶다가도 아닌가 싶고
러시아 군인들 시체들이 길가에 나동그라져있는 영상 보고
저게 길섶이 아니라 한가운데 있었다면 전차 멈춰서 수습했을지, 곤죽이 되든 말든 밟고 지나갔을지 궁금해서 물어봄
전투상황은 없었던 것 같고 점령지역을 그냥 지나가는 것처럼 보였는데..
아무래도 긴급한게 없으면 치우는게 순서겠지 싶다가도 아닌가 싶고
살아있어도 밟고 갈텐데 사체야..
살아있는 러시아군이 저항의지를 보이면야 뭉개는 게 맞지만 항복하면 후방으로 후송해야지 무장해제하고
시체훼손은 전쟁범죄이고 실용적으로도 "궤도에 들러붙은 인육조각"을 좋아할 군인은 없음 차라리 치워서 적당히 매장하고 치워야지 다른 위험요소 없으면
6.25때 춘천전투 당시 북한군 사망자가 많이 나왔는데 빨리 진군해야 하니까 그냥 시체위를 차량이 달리는데 그 뼈 부서지는 소리와 느낌이 평생 기억에 남는다는 회고를 본 적 있음. 급하지않으면 윗댓처럼 치우고 가던가 피해서 가는 거고 급하게 가야 하면 별수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