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까지 와서도 여전히 부패도 유럽 2위 던데 (1위는 당연히 러시아) 그래도 러시아처럼 나라가 안 돌아갈 정도 인건 아니네 


러시아가 군사력 1위와 2위는 다르다는 걸 알려준 것처럼 부패도도 1위와 2위 차이 많이 나는 건가


물론 계속 개선의지가 있고 개선도 점진적으로 해갔으니 실제 부패도는 좀 낮아졌을 텐데 얼마만큼 이려나.

암튼 애국노 아저씨의 착한 내로남불 반부패도 그렇고 젤렌스키 당선도 이러한 반부패 의지의 표현 이었을 테고. 암튼 국민 도 정부도 계속 개선의지가 있던 게 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