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시베리아나 핀란드급 추위가 아니라 저어기 프랑스에서 맞이하는 겨울이라도 방한 장비 없으면 얼어뒤지기 딱 좋음.

하물며 우크라이나는 크림 반도만 온대 습윤 기후고, 나머지는 냉대 습윤 기후라 겨울에 방한 장비 없으면 진짜 뒤짐. 이미 3월달에 루시 냉동육 나왔잖아. 특히 우크라이나는 저기압을 차단할 산맥 같은 장애물이 없고 겨울에 일조량이 적어서 체감온도가 꽤 낮음.



애초에 러시아보다 훨씬 안 추운 유럽놈들이 겨울에 춥다고 난방한답시고 가스를 오지게 태워서 잠가라 밸브 어쩌고 하는건데 그 유럽보다 훨씬 추운 우크라이나에서 동계 장비도 연료도 없으면 얼어뒤지는게 당연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