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까지 끌어모아 똥꼬쇼 하던 전쟁 초기 -64- 하고 혹한기 5개월 뛰면서 비전투 손실로 이미 나가리 된 인원도 상당할거고 (감기며 폐렴환자 엄청나단 소리 있었음)


초기 징집군들 소모 심하니까 급하게 3월 징집자들 끌어왔는데


원래 훈련 커리큘럼 대로면 6개월이라던 훈련기간 1주일로 줄였다는데 사실상 총 쏘는거 말고 아는거 아무것도 없는 수준임


전차도 1주일 배운 애들이 몰고 있는데 모는거 자체가 어케 몰았노 ㅅㅂ 소리 나와야 할 상황이고


선임들이 뒤에서 어케 가르칠수야 있겠지만 걔들도 별로 아는거 없는데 퇴각할때 부비트랩 설치하거나 파괴하는거 배우긴 했겠음?


군대를 못살고 못배우고 흙수저순으로 끌려가는데 애들 배우는게 빠릿빠릿할 확률도 별로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