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이 얼어서 지프 시동 안걸리고 돈좌
총을 쏘면 순간적인 열기로 인해(그나마도 덜추울때 기준) 습기가 맺히는데 그게 얼어서 총기 기능고장 발생
강제로 쏘면 총열에 맺힌 얼음들로 총 아작 + 더추워진후론 그냥 안쏴짐
기관총은 10분정도엿나 몇분 단위로 한두발씩 쏴서 적 공격 대비
그와중에도 호까야될땐 뒤지게 열이 나기때문에 웃통까고 삽질하다 작업끝나는순간 혹한PP-a단계 시전
전투중 부상한 동료가 지혈이 필요 없음 왜? 뿜어져나오자마자 얼어서 자동지혈
적방향에서 몇일째 아무일이 없어서 수색갔더니 중대단위로 동사 혹은 동사직전에 온몽이 얼고 눈알만 빙글빙글 돌아가는 중공군
말고도 수두룩빽빽 미친거같은 혹한과의 사투가 백수십페이지에 걸쳐 있는데 아득해짐
군대가기전엔 안미덩쓴ㄴ데 혹한기 훈련때 영하 25도 이하가되니까
오줌이 땅에 닿는순간 구슬아이스크림이랄까 미스트랄까 씀띵하게 얼면서 튀는꼴 보고 믿음
와..
난 콧속 어는게 제일 싫던데 - dc App
냉동 코딱지~
더 자세한 내용은 콜디스트 윈터를 읽어보면 알수 이씀미다
ㄹㅇ 제목이 왜 저런지 바로 이해함
아 그거 한국정발판이 내가 읽은 책인거 같은데 제목이 뭐더라;;
한국에 정발된것도 콜디스트 윈터 그대로임
흠... 그럼아닌데 브레이크 아웃인가;;;
브레이크아웃도 장진호 다루는거니까 그거 맞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