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냉대습윤기후라 10월 초만 되도 야전에서 동사자 나올 수 있다며, 어차피 있는 방한장비도 러시아군 우선이고 돈바스 반군들은 그림의 떡이겠지.

그럼

상황 1. 우크라이나군이 한 마을을 탈환을 시도했는데, 포격을 해도 며칠째 반응이 없고 철수한단 기미도 없음. 혹시나 싶어 기갑부대들 진입했는데 참호 속마다 잠들다 얼어죽은 러시아군이나 반군 시체들만 가득함.

상황 2. 얼어죽을 지경인데 도네츠크/루간스크 인민공화국 시민(신민)은 러시아 입국이 불가능한 반군들은 방한장비도 뒷전이라 이미 동사한 반군들이 속출함. 불만이 가득한 반군들은 살 길을 모색함.
진성인 제정 러시아/소련빠나 전쟁범죄 저질러서 어차피 항복 못하는 놈만 죽이고 마을 단위로 항복하자고 지들끼리 논의함. 그놈들 프래깅하고 우크라이나군에게 연락 취해 항복, 죽은 놈보고 '다 저놈이 주도한 일이에요 잉잉' 시전.(죽은 놈은 말이 없거든.)

이런 상황들이 가능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