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혹한기에 와 이러다 진짜 죽겠다 싶은거없음
이쁜 정복도 나온다
이지스함, FFX 배치3-4, KDDX
타고싶지않은가????
해군 지원해라
배타면 항해수당이라고 꽤 많은돈을 추가로 받는다
기초군사학교의 개씹똥군기를 견뎌낼수만 있다면
4주의 하반기 교육은 동기들과 함께하는 대학느낌
첨에 배타고 이병때의 그 괴랄한 함정과 육상의 상반된 느낌(물론 해군똥군기도 살짝)만 이겨낸다면 오히려 상륙했을때 멀미가 나는 느낌을 받을거임. 배가 편해짐
이, 일병땐 작업도 많이 나가서 육상도 다녀오고 추라이당번으로 식기열심히 닦고 타부서 수병들이랑 px도 다녀오고..
밥잘나오고 출동시엔 10시에 야식도 나옴. 점호도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시행되고 당직말고는 야간에 티비도 보고 오히려 더 여유로워짐. 짬없을땐 출동이 더 좋았음 점호와 집합이 덜해서...상병달고 좀 있다 배내려서 짬없는 생활을 배타면서 했지만
훈련도 겨울 여름... 호국훈련 다 뛰었는데 힘든게 없었음.
제대하고 육군애들 힘들었던거 들어보면 와 내가 했으면 죽었겠는데 생각함. 병으로써 해군지원 적극추천

총기사고없음, 혹한-혹서기훈련없음, 행군없음
황천시 스테빌라이저가 생각보다 잘되어있고 긴급피항해서안전하다
기술군이라 육군보다 부사관, 장교랑 덜 부딪힌다
해군병지원해라


저 사진저거 아마 순항훈련 나갔을때일거임 거의 안겪는다
내가 1함대 1급함타서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