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SA 레이더 개발할때 해외 업체한테 일종의 고문? 개발, 시험 할때 조언 구하는 협력 업체를 구했는데 그때 있었던 썰 들은거 풀어줌


보안

다수의 국외기술협력업체들에게 제공 또는 설명하도록 되어 있는 제안요청서, SOW 및 설명회 자료 등은 사전에 국방과학연구소와 국외협력업체간에 NDA(Nondisclosure Agreement) 등을 체결해서 사업의 일반적인 내용까지도 외부에 공개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진행 함

거기에다가 평가할때 평가 위원회를 구성했는데 평가장소를 비공개로함
그리고 평가위원한테도 평가 당일까지 평가장소를 안가르쳐줬다고함

또 해외업체로 부터 받은 제안서는 평가 위원들이 평가할때 까지 비밀 장소에 봉인까지 해서 보관되었다고 함

그리고 현장 실사 평가도 진행되었는데 평가 위원이 각자 평가하고 그 내용은 개발 부서 장이 종합해서 서로 평가내용을 몰랐데

그리고 별도의 보안요원이 서로 협의 토론 못하게 막았다고...
그리고 최종 평가 결과도 공개하기 전까지 비밀장소에 보관했다고함


그래서 결국 이스라엘의 엘타가 사업 따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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