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아닐까

정보통신 분야가 서방보다 소프트 파워까지

후달는건 스스로도 알지만

문젠 이짝 분야가 돈은 존나 들어가는데 막상

눈에 딱 띄는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는 거지

씹창난 경제와 부패로 예산은 없고 그러다 보니

그동안 반세기 넘게 해왔고 그나마 개별 단차의

생존률을 조금이라도 올려줄 야전 땜빵 수준의 개량

이라도 좆 비벼가며 외형적인 변형을 한거고

외부적으론 형식명 바꿔가면서 존나 쎄다고 뻥카치고

개전 초 증가 장갑 내용물에 계란판 완충재만 들어있는

거 보면서 유능한 적군보다 무능한 아군이 더 무섭다는

말이 실감나더라

결론적으로 러시아제 전차 형식이 어지러운 건

어떻게든 살기 위한 발악을 한 결과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