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막 무슨 백인들이 세운 나라고 그런것도 아니고아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끌려와서 부려먹히다가 노예 해방되고 독립에 성공한 나라들이 카리브해의 영연방 국가들중에 많은데
자신들을 식민통치에 노예 취급하던 나라의 국왕을 자기들 왕으로 떠받들고 싶겠음?
당장 바하마는 물론이고 자메이카도 군주제 폐지하려고 벼르는데 이건 찰스의 인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역사적인 문제임
이게 막 무슨 백인들이 세운 나라고 그런것도 아니고아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끌려와서 부려먹히다가 노예 해방되고 독립에 성공한 나라들이 카리브해의 영연방 국가들중에 많은데
자신들을 식민통치에 노예 취급하던 나라의 국왕을 자기들 왕으로 떠받들고 싶겠음?
당장 바하마는 물론이고 자메이카도 군주제 폐지하려고 벼르는데 이건 찰스의 인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역사적인 문제임
경제적, 정치적으로 메리트가 있으면 상관없지. 근데 그런게 없으니까
카리브 지역 국가 사람들은 상관 있다는거 같던데
그런데 영국이 식민지들 풀어주는 건 그나마 다른 제국주의 국가들에 비하면 원만하게 해준 편이라. 독립과 관련해서 저짝 프랑스랑 달리 엄청 앙금가진 국가들이 의외로 적은 편이지.
그래서 협력을 하기는 해도 굳이 왕으로 떠받들고 싶은 마음은 없으니깐 엘리자베스때부터 군주제를 폐지하려고 벼르고 있던 나라들이잖음
벼른다는 인상까진 잘 모르겠네. 그냥 시대의 흐름 따라가는 느낌이라.
벼르고있었으면 진즉에 했지 지금 하는게 더 이상함
엘리자베스 죽기 좀 전에도 카리브 국가중에 폐지하는 나라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