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푸틴 친구들한테 그냥 현찰을 꽂아주는 것이 러시아를 위해서는 훨씬 나을 것.(잘 하지도 못하고 값만 올려 받으려는) 엉터리 건설사 만들어서 공사를 시키니 1루블 주려고 10루블의 가치를 파괴하는 꼴
갈리예프 글 올라왔었냐? 일단 추천부터 박고 읽어본다
웬만하면 정보탭으로 바꿔야 관심을 더 받을거임 아마
근데 그거 웬만한 독재국가면 다 그런 식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되더라. 아, 걍 대놓고 뽀릴 수 있는 나라도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