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에 전면전 선포하라고 한거 말이야.

카디로프가 좆틴 입장 모르는것도 아니고 총동원령 절대 할수 없다는거 알면서도 

하르키우 지역 탈환을 기치에 걸면서 동원령 요구를 한것은 겉보기엔 충성심과 용맹을 과시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결국 왕과 봉건제후의 관계에 가까운 두사람의 위치를 고려할때 

저걸 독대해서 넌지시 물어본것도 아니고 통제안되는 공개채널로 고함쳐댄건

[왕인 니가 똑바로 못하니까 일이 이렇게 찐빠가 나는거 아니냐? 총동원 못할거면 때려치라!] 라고 감히 도발하는것에 가깝고

크렘린의 매파들에게 자신이 좆틴을 대신할 수 있는 전쟁군주라고 어필하려는 의도가 있는것 아니냐라는 의견이 있음.


결국 러시아 머통은 군부, GRU, FSB들이 만들어내는거니까 저기서 좆틴의 결정인 특수군사 작전과 다른 결을 입밖으로 낸다는건

그런 욕심을 내비친 의도로 해석할수도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