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단위부대당 규모도 우리보다 크고(여단기준 2배보다 위)
장비의 질적으로도 떨어지지 않고
군의 평균적인 인적자원 수준은 넘사급인데
수백만이 넘는 중공군 전체 규모는 말할 것도 없지
난 중공군 존나 무서운데 ㅋㅋㅋㅋ
양으로 보나 질적으로 보나 우리가 무시할만한 대상이 절대 아닌데도 숫자만 많은 오합지졸이란 인식이 유난히 심한거 같음
"러시아도 이런데 중국은 오죽할까ㅋㅋ" 이런 인식 그나마 군사정보 관심 좀 있을 군갤에서도 은근히 꽤 있음
자체적인 스텔스전투기 항공모함 이런거 엄청나게 찍어내는거 보면서도 짤방 저시절 수준으로 보는대에 머물러있다
그냥 정서적으로 무지성 혐오가 어느정도 들어가서 그럼, 저걸 감정없이 분석한다는거 생각보다 어려움
아무래도 아편때부터 세계대전 끝날때까지 맨날 개같이 털려가지고 그런인식이 씨게박힌거 아닐까 - dc App
서로 너무 가까워서 자주 보다보니, 그리고 짱깨들 허구언날 터지는 병신같은 사건사고뉴스에 길들여져서. 군대 자체도 병신일거라고 선입견에 감정적인 반응까지 섞이기 쉽긴함. 냉정하게 바라봐야하는데. 가까이 있는 좆같은 적일수록 그게 더더욱 어려운 거 같긴함.
근데 허구헌날 사방팔방 병신 아닌 게 없을 정도로 사건사고 터져대는 나라가 군대는 멀쩡할까 싶기도 해
스케일이 큰 만큼 사건사고가 군대 내에서도 일어나겠지만, 반대로 그런 사건 사고가 터져도 돌아갈만큼 스케일이 크다는 것도 생각해봐야하닌깐.
ㄴ아는거에 비해서는 거품일게 확실하긴 한데 - dc App
미국이 없으면 한일대만 + 동남아 다수 국가들이 연합해야 힘의 균형추가 그나마라도 유지될 수준이란건 분명함 앞으로 더 벌어질 수도 있고
짱개도 성장동력 맛이 가서 격차는 줄어들것임 - dc App
지금 한국군 전체의 교리를 1페이지부터 끝페이지까지 전부 다 점마들 기준으로 바꿔도 시원찮을 판국임
ㄹㅇ 남북간 전쟁이 나면 사실상 중공군이랑 싸우게 될텐데
다들 중국인 집단의 실체를 봤으니까. 일한다고 중국 많이 갔는데 확실히 엘리트들 뛰어나고, 만들어내는 힘도 있고. 그런데 어떤 합일된 에너지나 의식에 의한 것이 아니라 모래성이라는 느낌이 강함.
확실히 강한 면이 있을텐데, 역린이 너무 많아서 반도 종특대로 악깡버 하다가 옆구리 툭 치면 한방에 넘어갈 느낌이 강함.
이상할정도로 내려치는 경향이 심하긴 함
오히려 올려치는게 더 많음 - dc App
이런건 시간이 해결해줌
중국은 어차피 미국을 거쳐가야 할거다라는 생각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