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쳐들어와서 여자들 겁탈당하고
심지어 왕의 아내들조차 몽골군이 쳐들어오자 울면서 탑에서 떨어져서 자살했다던데
드넓은 러시아-우크라이나 평원에서 말타고 다니는 난생 처음보는 인종들이와서 불지르고 토막내 학살하고 겁탈하고 이런게 상상이 안가더라..
몽골군 그당시 지침이 점령지에서 여자는 겁탈후 배를 가르고 죽이고 남자는 참수하고 토막내서 죽여라가 지침이었다는데
심지어 왕의 아내들조차 몽골군이 쳐들어오자 울면서 탑에서 떨어져서 자살했다던데
드넓은 러시아-우크라이나 평원에서 말타고 다니는 난생 처음보는 인종들이와서 불지르고 토막내 학살하고 겁탈하고 이런게 상상이 안가더라..
몽골군 그당시 지침이 점령지에서 여자는 겁탈후 배를 가르고 죽이고 남자는 참수하고 토막내서 죽여라가 지침이었다는데
그래서 러시아애들 생긴 게 좀 특이해서 유럽에서는 미개인 취급함.
말타고 다니는 무장한 유목민족은 이미 저 동네에 많긴 했음. 근데 그 스케일을 한참 뛰어 넘어서 뼛속까지 전쟁과 살육만으로 가득차있는 전투기계들과 마주할거라곤 그 시대 사람들은 직접 보기 전까지 누구도 상상 못했지.
몽골은 진짜 재앙그자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