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집권은 정당한 국민투표로 한 새끼 vs 140%로 표 긴빠이쳐서 당선된 새끼


총 한 방 안쏘고 오스트리아, 체코 잡아먹은 새끼 vs 이름뿐인 괴뢰국 세우고 8년을 피흘린 새끼


적당히 유리할 때 적과 협상해보려고 노력한 새끼(대영교섭) vs 불리해도 협상 자체를 할 생각이 없었던 새끼


다굴맞아도 친구들은 만들어둔 새끼(이탈리아,헝가리,일본,핀란드,루마니아,불가리아,크로아티아,스페인,스웨덴) vs 나라 합친 수준인 벨라루스조차 사보타주하는 찐빠


이념으로 좆박고도 자원병 100만은 너끈히 모으는 새끼 vs 괴뢰국에서 최후의 한 명까지 키고 대포밥으로 보내는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