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기간도 보통 10년에 개발지연도 빈번하니까 공군이 요구한 스펙에만 맞춰서 개발완료할때쯤이면 아쉬운기체가 되버릴 가능성이 높지 않나?
그리펜도 납품하고 보니까 뭔가 아쉬워서 체급키우다가 지랄났고 테자스도 mk1 뽑자마자 바로 mk2개발로 그리펜과 같은 길을 걷고 있음
프삼오도 처음엔 보급형 스텔스 노렸다가 점점 더 일이 커지는 중이고
반면에 파오공은 당시 훈련기로는 과도해보인 고스펙으로 뽑았더니 오히려 시간 좀 지나니까 뭔가 시대에 딱 맞게 준비된 기체가 됨
그리펜도 납품하고 보니까 뭔가 아쉬워서 체급키우다가 지랄났고 테자스도 mk1 뽑자마자 바로 mk2개발로 그리펜과 같은 길을 걷고 있음
프삼오도 처음엔 보급형 스텔스 노렸다가 점점 더 일이 커지는 중이고
반면에 파오공은 당시 훈련기로는 과도해보인 고스펙으로 뽑았더니 오히려 시간 좀 지나니까 뭔가 시대에 딱 맞게 준비된 기체가 됨
roc자체가 미래를 대비해서 도출됨
당연히 미래를 대비하겠지. 근데 미공군훈련기사업만 봐도 ROC에 딱 맞춘 좆잉은 ATT때문에 다시 크게 손대야할 상황이잖음
그건 roc에 정치을 끼얹어서 그렇게 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