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런 평지에선 정말 대대전술단이 아니라 그냥 우직하게 우크라마냥 사단 단위로 미는게 정석이 아녀?루시가 사단 단위로 움직이면 보급이 찐빠나는 군대일시 그걸로 소모가 심해서 그런가사실상 이런 평야전투에선 사단단위로 회전 붙는게 정규전의 국룰 아녔음..?
어떤 기열 찐빠가 그럼? 미군도 전장환경 바뀌니까 다시 사단편제로 회귀중인데
루시가 대대단위로 밀다 사단단위로 밀다가 다시 대대전술단으로 미는거보면 도대체 루시가 사단식으로 움직이면 먼 문제가 생기길래?
루시놈들 지금까지 전장환경이 저강도 분쟁에 신속전개 위주였으니까 그러지 다른 이유는 없는데
그러니까 이런 침공을 누가 저강도 분쟁으로 미냐고 그냥 사단식으로 재편성해서 밀면 되지 않았었나 사단식으로 바꿔도 사단 20개가 나오는데;
정찰자산 고도화랑 정밀타격 무기가 보편화 되면서 덩치만 큰 기존의 사단편제는 비효율적임.
머 끽하면 주둔지에 스탠드오프 무기나 유도폭탄 날라와서 그런거임?
전선 고착화를 쉽게 때려버리는 무기들이 나오기 시작해서, 기동성을 살려야되고 한번에 많은 인원도 크게 필요 없어져버림
사단에서 btg로 바뀌면서 긴빠이편제로 갈아타서 다시 못돌아가는게 아닐까
전장 상황에 따라 다른데.. 사단은 보통 1개 목표를 달성하는데 유리한 편제고 여단은 각각 1개씩 3개의 목표를 달성할수있음. 그러니 전장의 상황에 따라 어느게 유리한지 다름.
특히 우크라이나 같이 천킬로가 넘는 전선을 유지해야할 경우 사단체제로는 감당이 안됨. 독자적인 작전이 가능한 여단이 흩어져서 틀어막는수밖에 없음.
근데 이번에 NATO 사단편제로 큰성과 내고 미군도 사단편제 다시 꺼내잖음
사실 사단급 편제를 운영할 능력이 없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