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그거 할 수 있는 건 픽션에서도 사례가 얼마 안 되는 뎁쇼?
기껏해야 생각나는 건 에컴 스트레인지리얼 세계관의 벨카하고 에루지아? 아 에루지아는 솔직히 민간경제를 부양할 만큼 병기 장사질을 하지 못 했으니 결국 여기서도 성공사례는 벨카 하나 뿐이네.
그것도 벨카라는 나라 자체는 전쟁으로 작살이 나서 소국으로 전락했고, 전후배상품이랍시고 옆나라 오시아로 명목상 팔려 간 그륀더사가 악으로 깡으로 해낸 거에 불과하다만.
요런 사례 말고는 아머드 코어 시리즈 생각도 난다만 거긴 방위산업체들이 기존 국가들을 뒤엎어 버리고 지들이 기업국가가 된 막장세계라 아예 논외.
......픽션에서도 안 되는 걸 현실에서 하겠다니 대다나다 루시!
말이 좋아 방위산업이지 따지고보면 군인들 탱크가 안보를 만든다곤 해도 거꾸로 그거 다 먹을거때와서 다른투자에 못 쓰이고 노는거나 다름없는짓인데
고려할 가치도 없는 소리 군사력은 정복전쟁 없이는 순수 소비자임 경제에 부담만 됨
전쟁으로 경제 부양한다는 소리는 약탈로 물자 및 인력 충원하던 유목민족에게나 가능할걸. 그것도 유목민족이 정주제국 세운 순간 한계가 있고.